'왕비호의 킹볶이' 운영하는 최씨, 어려운 아이들에 사랑의 쿠폰 200메(200만원 상당) 전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양천구 신월1동(동장 김성범)은 지난 겨울 따뜻한 겨울보내기 사업과 관련해 훈훈한 인심과 사랑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이어져 어려운 소외계층에 전달됐다.
이야기 주인공은 바로 이 지역에서 작은 떡볶이 가게를 운영하는 최도승 씨.
$pos="L";$title="";$txt="쿠폰";$size="439,430,0";$no="201004120730002874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왕비호의 킹볶이’라는 떡볶이 가게를 운영하는 최도승씨는 아이들이 와서 떡볶이를 먹을 수 있도록 자신의 아이디어로 사랑의 쿠폰 200매(200만원 상당, 1인 10회 이용가능)를 직접 만들어 동 주민센터 복지 담당에게 전달했다.
최씨는 “어려운 아이들을 위하는 작은 정성"이라면서 "그냥 소리 없이 전하고 싶다”는 말을 하면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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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월1동 주민센터는 사랑의 떡볶이 쿠폰을 지역의 저소득층 자녀 200명에게 전달, 지난 1일부터 신월1동 지역의 저소득층 자녀들이 본인들이 언제든 먹고 싶을 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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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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