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SBS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가 주말극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 결과 지난 3일 방송한 '인생은 아름다워'는 15.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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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동시간대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12.8%)보다 2.4%포인트나 높은 수치로 격차를 벌려나간 것. 물론 KBS1 주말드라마 '거상 김만덕'(12.5%)과의 차이는 더 크다.


이날 방송한 '인생은 아름다워'는 호섭(이상윤 분)과 연주(남상미 분)이 티격태격했고 채영(유민 분)이 직접 병태의 집에 찾아와 가족들을 놀라게 하며 극적 재미를 높였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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