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폴리플러스는 25일 150억원 유상증자 공모에 이준오 대표가 10~15억원 규모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 대표는 지난해 추진했던 자사주 매입을 이번 일반공모를 통해 실시키로 결정했다"며 "대주주가 공모에 참여해 자사주 매입을 추진하는 것은 폴리플러스의 미래가치를 높게 평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준오 폴리플러스 대표는 “부채가 전혀 없는 회사로 만들었고 기관인 우리투자증권에서도 일반공모에 함께 참여키로 했는데 일반주주들만 회사에 대한 믿음이 결여돼 있는 것 같다”며 “회사의 조기 이익실현을 위해 일반공모를 통해 자금조달을 실시키로 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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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50억원 일반공모는 다음달 6일과 7일 청약이 진행되며 납입일은 4월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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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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