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한국타이어, LS산전, GS 신규기초자산으로 편입

[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대우증권은 18일 총 1040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 ‘대우(ELW)0200~0233호’ 34개 종목을 신규 상장했다.


이번에 상장되는 종목은 KT, STX팬오션, LG화학, 고려아연, 신세계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22종목과, 삼성전기, KT&G, 우리투자증권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풋 12종목이다. 특히 제일모직, 한국타이어, GS, LS산전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워런트를 신규로 상장해 대우증권 ELW 기초자산이 63개에서 67개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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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ELW34개 종목의 유동성공급자(LP)는 대우증권이며 이번 신규상장으로 대우증권이 발행해 상장돼 있는 ELW는 237개에서 34개 늘어난 271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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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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