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MBC '파스타'가 지난 주말 종영한 후 SBS '별을 따다줘'가 월화드라마 1위에 등극했다.


16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15일 방송된 '별을 따다줘'는 일일시청률 17.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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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달 23일 기록한 자체 최고시청률 17.8%에 미치지 못하는 수치이지만 15일 방송된 월화드라마 중에는 가장 높은 기록이다.


SBS '제중원'은 15.5%를 기록해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고, KBS2 '부자의 탄생'은 15%를 나타내 '제중원'을 바짝 추격했다. '파스타' 종영 후 방송된 MBC 특집 가족극 '기적'은 9.7%에 머물렀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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