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3월 설경무릎까지 쌓이는 폭설에… 제설차 조심조심… SUV 차량도 힘겹게 비탈길 오르고… 연휴 뒤 출근길 더 고달팠지만… 봄꽃 대신 눈꽃이 피었...
사진으로 보는 3월 설경무릎까지 쌓이는 폭설에… 4일 대설특보 속에 또다시 폭설이 쏟아지자 강원 강릉시 성산면의 한 주민이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연합뉴스 원본보기 아이콘 제설차 조심조심… 강원 강릉시 대관령 구간에서 제설차가 바쁘게 눈을 치우고 있다. 연합뉴스 원본보기 아이콘 SUV 차량도 힘겹게 비탈길 오르고… 강원 강릉시 대관령 구간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제설차 뒤를 따라 비탈길을 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원본보기 아이콘 연휴 뒤 출근길 더 고달팠지만… 눈이 내린 4일 서울 중구 명동 일대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원본보기 아이콘 봄꽃 대신 눈꽃이 피었고… 4일 경남 거창군 수승대 부근에 눈꽃이 피어 있다. 연합뉴스 원본보기 아이콘 함박눈 내린 지안재가 다시 마음을 두드렸고… 4일 경남 함양군 지안재에 함박눈이 내리고 있다. 연합뉴스 원본보기 아이콘 봄옷은 이미 기지개를 켰으며… 전국 곳곳에 눈이 내리는 4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옷 가게에 봄옷이 전시돼 있다. 연합뉴스 원본보기 아이콘 새학기 설렘은 환하게 미소 지었다 4일 서울 마포구 아현초등학교에서 열린 입학식에서 신입생 가족이 눈을 맞으며 강당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원본보기 아이콘 편집 추명훈 기자 chox2m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