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식시장은 원전사고와 유가 급등의 해외 악재가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코스피와 코스닥이 나란히 동반상승하면서 좋은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중소형주 위주의 코스닥이 5일 연속 상승하면서 많은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지금이 수익을 낼 절호의 찬스로 인식되고 있다.하지만 전쟁터와 같은 주식시장에서 기관과 외국인의 압도적인 위력 앞에 개인투자자들이 성공한다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만큼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최근 10년 동안 인터넷 카페를 통해 개인투자자들에게 꾸준히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돕는 사람의 이야기가 알려져 큰 화제가 되고 있다.
SBS방송을 비롯한 유명 언론매체에 재야고수로 소개된 ‘주식달인’ 장진영 소장이 이끌고 있는 증권정보채널(http://cafe.daum.net/highest)이 바로 그 곳이다.장진영 소장은 개인투자자들이 수익을 내는 비결에 대해 “단기적으로는 주가가 시장상황에 따라 요동칠 수 있지만 결국 기업 본연의 가치로 회귀하는 법칙이 있다”며 결국은 종목발굴이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 했다.
폭발적인 재료를 가진 종목이 현재 저평가되어 바닥에 머무르고 있다면 반드시 나중에 크게 상승하며 주도주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실제로 최근 주식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은 코코와 젬백스, 케이피케미칼 등의 종목도 장진영 소장이 카페를 통해 미리 공개한 종목들이었다.
장진영 소장이 추천한 종목들이 얼마 지나지 않아 그의 예측대로 주가가 움직이면서 추천 종목을 믿고 투자에 나선 사람들은 큰 수익을 올릴 수 있었다.
하지만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아직도 잘못된 투자방식을 고치지 못하고 상승종목 따라잡기나 묻지마 투자로 큰 손실을 보고 있는 현실을 돕기 위해 장진영 소장은 앞으로 급등할 종목들을 매일 증권정보채널을 통해 공개하고 있었다.
누구나 무료로 확인할 수 있는 급등추천 종목은 정확한 기업분석자료와 매매타이밍을 제시하기 때문에 장진영 소장의 투자전략을 따르기만 한다면 초보투자자라도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