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코스피 지수가 연중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주식시장이 호조를 보이자 증권주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5일 오전 9시11분 현재
유화증권
유화증권
00346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3,530
전일대비
40
등락률
+1.15%
거래량
96,028
전일가
3,49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관세 무풍지대 증권株, 실적·정책 기대감에 줄줄이 신고가유화증권, 보통주 130원·우선주 140원 현금 배당짭짤한 임대수익...수입 1등 대신·의존도 1등 유화
close
이 전일대비 800원(5.03%) 오른 1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00594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35,100
전일대비
150
등락률
+0.43%
거래량
823,905
전일가
34,95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close
도 850원(4.22%) 오른 2만1000원을 나타내고 있고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00680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66,900
전일대비
800
등락률
-1.18%
거래량
1,587,432
전일가
67,7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장 초반 6500 찍은 코스피, 하락 전환…SK하이닉스도 약세기회를 충분히 살리려면 넉넉한 투자금이 필수...연 5%대 금리로 4배까지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close
도 1050원(4.22%) 오른 2만6650원을 기록 중이다. 그 외에도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
00347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5,190
전일대비
90
등락률
+1.76%
거래량
726,940
전일가
5,1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유안타증권, AI 기반 영상형 컴플라이언스 교육 '준법·라이프' 도입유안타증권, 정기 주주총회 개최…"고배당 정책 유지"유안타증권, 금융센터평촌지점 '반도체 산업' 투자설명회 개최
close
,
상상인증권
상상인증권
00129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1,335
전일대비
82
등락률
+6.54%
거래량
3,474,865
전일가
1,253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시 급반등에 증권주 '불기둥'…SK증권 23%대↑[특징주]이란 사태 격화에...증권주 동반 약세[특징주]'오천피' 달성에 증권株 일제히 급등…키움 7%대↑
close
,
SK증권
SK증권
00151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1,863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863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수익 제대로 키우려면 투자금 규모부터 키워야...연 5%대 금리로 4배까지[특징주]자사주 소각 앞둔 SK증권, 연일 강세...8%대↑
close
,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수익 제대로 키우려면 투자금 규모부터 키워야...연 5%대 금리로 4배까지[특징주]자사주 소각 앞둔 SK증권, 연일 강세...8%대↑
close
등이 3%가 넘는 강세를 보이는 중이다. 같은 시간 증권업지수는 38.24(3%) 오른 2928.74다. 임승주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증시 상황이 상당이 좋기 때문에 증권주에게는 가장 좋은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며 "거래대금 자체가 상당히 증가하고 있어 10월만 8조2000억원 가량이 형성됐고 11월 들어서도 8조대 이상의 높은 거래대금 유지하고 있어 증권업의 이익률 개선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펀드 환매가 있기는 하지만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가 있기 때문에 수급영향이 적을 것"이라며 "증권 업종에 비중 확대전략이 유효하다"고 말했다.
그는 실적이 제일 좋은 대우증권과 삼성증권을 최선호주로 꼽았고 우리투자증권을 차선호주로 꼽았다.
박지성 기자 jiseon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