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한창제지
한창제지
00946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544
전일대비
29
등락률
+5.63%
거래량
650,763
전일가
515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한창제지, 5대 1 주식 병합한창제지, 최대주주 변경…김준영에게 증여한창제지, 지난해 영업익 13억원…전년 대비 92.7%↓
close
=제72회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전환사채 전환가액 1주당 715원으로 조정
◆
HJ중공업
HJ중공업
09723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32,050
전일대비
600
등락률
-1.84%
거래량
3,313,371
전일가
32,65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HJ중공업, 3497억원 규모 부산 범천5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특징주]'군산 조선소 인수 추진 기대' HJ중공업, 3%대↑"위험하고 돈 안 된다" 가덕도신공항 입찰, 10대 건설사 중 대우만 남은 이유
close
=계열회사인 HHIC-Phil Inc.에 대해 790억5000만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다올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
03021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4,275
전일대비
35
등락률
+0.83%
거래량
105,224
전일가
4,24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전·닉스는 추락하고 있는데…증권사 87% 목표가 줄줄이 올리는 이유거래소, ‘2025년도 우수 컴플라이언스 시상식’ 개최다올투자증권, 보통주 240원 배당 상정…주주환원 확대
close
=사모투자전문회사(PEF) 투자자산 회수차 녹십자생명보험 지분 412만3710주, 529억9523만원에 처분 결정. 최대주주인 권성문 대표가 보통주 200만주 장내매수
◆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5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전·닉스는 추락하고 있는데…증권사 87% 목표가 줄줄이 올리는 이유거래소, ‘2025년도 우수 컴플라이언스 시상식’ 개최다올투자증권, 보통주 240원 배당 상정…주주환원 확대
close
=익산 e편한세상 수분양자(입주예정자)에 대해 38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
녹십자홀딩스
녹십자홀딩스
00525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14,390
전일대비
220
등락률
+1.55%
거래량
82,204
전일가
14,17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지씨씨엘,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임상 연구 '맞손'녹십자홀딩스, 지난해 영업익 362억…흑자전환 GC, 베트남 하노이 'GC&페니카 헬스케어 센터' 출범
close
=케이티비이천오사모투자전문회사외 2법인이 보유한 녹십자생명보험 보통주 159만3300주와 전환우선주 356만1330주 인수, 자산양수계약 체결. 자회사인 녹십자생명보험 지분 515만4630주, 662억4691만원에 취득결정.◆
신영증권
신영증권
00172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201,0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0.99%
거래량
27,657
전일가
203,0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특징주]코스피 출렁이자...증권주 일제히 급락
close
=최대주주인 원국희 씨가 우선주 130주 장내매수
◆
신성이엔지
신성이엔지
01193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3,995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3,995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달라졌다'…반도체 버리고 코스피·코스닥서 비중 늘린 종목은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신용미수대환도 당일 OK신성이엔지, 152억 규모 시스템실링 공사 수주
close
=계열회사인 신성FA에 대한 96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
KB금융
KB금융
10556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157,400
전일대비
600
등락률
-0.38%
거래량
1,072,760
전일가
158,0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익스포저 상한 5% 풀어달라" 李 순방 동행 금융권, 인도 당국에 촉구[굿모닝 증시]美, 휴전 연장에 상승 마감…韓 오름세 지속 전망코스피, 하루 만에 사상 최고치 경신…6417.93 마감
close
=캐피털사 설립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 통해 계열사 사업 다각화 전략의 일환으로 서민금융 진출을 고려 중이나 현재 확정된 바 없다고 밝힘.
임선태 기자 neojwalke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