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9개사 5억500만주 매각제한 해제

의무보호예수해제 유가증권 4억2400만주(9개사), 코스닥 8200만주(20개사)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한국예탁결제원은 일정기간 매각을 제한하기 위해 의무적으로 보호예수하도록 한 주식 총 29개사 5억500만주가 내달 해제된다고 30일 밝혔다.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4억2400만주(9개사), 코스닥시장 8200만주(20개사)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이 나오는 곳은 KT , 인스코비 , 인바이오젠 , 삼성에스디에스 , 아센디오 , , 동양 , 넥센타이어 , 씨에스윈드 등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플레이위드 , 슈피겐코리아 , 테고사이언스 , , 큐브엔터 테인먼트, 리가켐바이오 사이언스, 케이사인 , 포시에스 , , 에이비프로바이오 , 형지I&C , 디에이테크놀로지 , 등의 의무보호예수가 해제된다. 홈캐스트 , , , 텔콘RF제약 , 캐스텍코리아 , KX하이텍 , 나노 , 엑세스바이오 등도 해당된다.5월중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수량은 지난달 5500만주에 비해 820.3% 증가했다. 전년 동기 4800만주에 비해서는 952.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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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 내역(자료 한국예탁결제원)

5월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 내역(자료 한국예탁결제원)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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