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증권사들의 주가가 정부의 가격제한폭 확대 등 투자활성화 대책 발표에 상승세다.
12일 오전 9시5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증권업종 지수는 전날보다 2.38% 오른 1930.43을 기록하고 있다.
신영증권
신영증권
00172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201,0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0.99%
거래량
27,657
전일가
203,0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코스피 출렁이자...증권주 일제히 급락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은 전날보다 2.85% 뛴 5만4200원,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
00347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5,190
전일대비
90
등락률
+1.76%
거래량
726,940
전일가
5,1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유안타증권, AI 기반 영상형 컴플라이언스 교육 '준법·라이프' 도입 유안타증권, 정기 주주총회 개최…"고배당 정책 유지" 유안타증권, 금융센터평촌지점 '반도체 산업' 투자설명회 개최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은 2.37% 상승한 3020원,
대신증권
대신증권
00354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38,8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51%
거래량
85,654
전일가
39,0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세금 신고 간편하게”…대신증권, 해외주식 양도세 신고대행 운영 대신증권, MTS 뱅킹 자동·예약이체 도입…"편의성 제고"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은 2.27% 오른 1만1250원에 거래 중이다. 또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
00150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11,240
전일대비
40
등락률
+0.36%
거래량
166,373
전일가
11,2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전·닉스는 추락하고 있는데…증권사 87% 목표가 줄줄이 올리는 이유 [특징주]이란 사태 격화에...증권주 동반 약세 같은 종목 샀는데 현저히 다른 수익? 4배 투자금을 연 5%대 합리적 금리로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은 2.26%,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5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전·닉스는 추락하고 있는데…증권사 87% 목표가 줄줄이 올리는 이유 [특징주]이란 사태 격화에...증권주 동반 약세 같은 종목 샀는데 현저히 다른 수익? 4배 투자금을 연 5%대 합리적 금리로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은 2.13%,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00353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7,720
전일대비
30
등락률
+0.39%
거래량
2,231,054
전일가
7,69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 금융계열사, 장애인 319명 직접고용…의무고용 인원 초과달성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은 1.91%,
한양증권
한양증권
00175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30,300
전일대비
250
등락률
-0.82%
거래량
24,620
전일가
30,55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코스피 4100선 돌파에 증권주도 강세 한양증권, 세계 3대 광고제 2025 뉴욕페스티벌 본상 진출 한양證 인수 낙관하는 KCGI…"이달 말 끝낼 수 있어"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은 1.49%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금융위원회는 가격제한폭 확대, 상장기업의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BW) 공모 발행 허용, 상장 중소기업 투자세액공제율 확대 등을 골자로 한 '투자활성화 대책'을 발표했다.
금융위는 증권시장의 가격제한폭을 상·하한가 15% 수준에서 30%로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가격제한폭이 30% 수준으로 정해지면 특정 종목의 주가는 전일 종가에서 위로 30%, 아래로 30%로 총 60% 범위에서 움직이게 된다.금융위는 가격제한폭 확대로 시장 역동성이 제고되고 기업가치가 제대로 평가되는 시장 여건이 조성될 것으로 보고 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