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흐름은 한국콜마(화장품), 한세실업(패션), 코스맥스비티아이(화장품), 동성제약(염색약) 같은 OEM/ODM 제조 기업들이 중국 진출에 성공하며 주가가 400~1000%씩 급등하고 있기 때문이다.이에 최근 중국에 진출한 세계 1위 기업과 ODM계약을 체결해, 지난 3년치 이익의 수십 배를 걷어들인 1천원대 종목 하나가 제 2의 동성제약처럼 크게 부각될 것으로 보고 있다.
- 국내 최대 큰손! 현주가 2배 높은 가격에 지분 매집! - 2분기 실적이 지난 3년간 이익을 넘어섰다! 부각되면 늦는다! - 작년 100억대 적자→6개월만에 수십억 흑자 전환! - 반년만에 100억대 적자 기업이→부채 비율 10% 이하로 낮췄다!매수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당장이라도 터질 수 있는 자리에 재료와 명분 그리고 외인 매집까지 완료됐기 때문에 지금 바로 잡아둬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