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전북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신고가 접수됐다는 소식에 백신주가 장초반부터 급등세다. 이와 관련해 반사이익이 기대되는 수산주 역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10시21분 현재
파루
파루
043200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1,003
전일대비
6
등락률
-0.59%
거래량
318,058
전일가
1,009
2026.04.28 14:45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파루, '머스크 주목' 태양광 기대감에 장 초반 28% 급등[특징주]태양광株, 재생에너지 풍부한 곳에 산단건립 추진 '강세' 코스피, 기관 순매도에 2620선으로 후퇴
close
는 전일대비 가격제한폭(14.98%)까지 급등한 4990원을 기록 중이다.
이글벳
이글벳
044960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4,015
전일대비
10
등락률
-0.25%
거래량
39,654
전일가
4,025
2026.04.28 14:45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이글벳, 국내 동물약품업계 최초 소독제 중국허가…사료첨가제도 기대이글벳, 반려동물 신장 영양제 ‘아미나바스트’ 출시이글벳, 신규 CI·BI 공개…"글로벌 동물의약품 기업으로 도약"
close
과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8 14:45 기준
관련기사
제일바이오, 자사주 170만7150주 처분 결정[e공시 눈에 띄네]미원상사, 1주당 500원 분기 현금배당(오후 종합)제일바이오, 3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close
도 각각 12.52%, 12.62%씩 급등했다.
대한뉴팜
대한뉴팜
054670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7,140
전일대비
110
등락률
-1.52%
거래량
31,653
전일가
7,250
2026.04.28 14:45 기준
관련기사
[e 공시 눈에 띄네] 코스닥-18일대한뉴팜 “대법원, 손해배상 소송 기각 결정”대한뉴팜, '건강기능성 의약품' 매출·이익 동반 성장
close
(8.23%),
진원생명과학
진원생명과학
01100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915
전일대비
58
등락률
-5.96%
거래량
2,056,091
전일가
973
2026.04.28 14:45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진원생명과학, 피부 흡인 기반 DNA 백신 전달 기술의 작동 원리 학술적으로 설명진원생명과학, 개인 맞춤형 항암 핵산 백신 개발 본격화
close
(5.95%)도 강세다.대표 수산주인
동원수산
동원수산
03072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6,760
전일대비
350
등락률
-4.92%
거래량
71,593
전일가
7,110
2026.04.28 14:45 기준
관련기사
조성진 동원건설산업 대표 사장 승진…동원그룹, 임원인사 단행동원그룹, 대표이사급 인사 단행… 이명우 동원산업 대표, 부회장 승진동원그룹, 2022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close
은 6.76% 상승한 1만1050원에 거래 중이고,
신라에스지
신라에스지
025870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4,525
전일대비
100
등락률
+2.26%
거래량
12,915
전일가
4,425
2026.04.28 14:45 기준
관련기사
신라에스지, 지난해 영업이익 18억…전년 대비 19.7%↓[특징주] 中수산물 수입 불안에 관련주 '급등'신라에스지, 작년 영업이익 591%↑
close
(3.86%),
사조대림
사조대림
00396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32,950
전일대비
50
등락률
-0.15%
거래량
4,561
전일가
33,000
2026.04.28 14:45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담가만 놔도 게장이 뚝딱…사조대림, 간장소스 2종 출시사조그룹, 공시 첫해부터 '상생 낙제점'…하청업체 대금 절반만 현금 결제식품사 절반은 '쥐꼬리 배당'…자사주 소각도 4곳뿐[K푸드 G리포트]④
close
(3.83%)도 오름세를 나타냈다.
이날 농식품부는 "전북 고창에서 AI 의심신고가 접수돼 의심오리 2만여마리에 대한 살처분을 실시하고 긴급 방역을 진행 중이라면서 이르면 오늘 중으로 고병원성 AI 확진 여부가 판명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재우 기자 jjw@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