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자증권은 "1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어닝 서프라즈를 기록했다"며 " 지난 1분기에 인상한 PC DRAM 가격 상승이 2분기에 반영돼 실적 개선 본격화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한화투자증권은 "1분기 재고평가손 환입액이 크지 않다는 점에서 2분기 실적 전망이 긍정적"이라며 "2분기 공정 전환에 따른 원가절감으로 영업이익이 8000억원을 돌파 할 것 "이라고 전망했다.삼성전기는 2분기 이후 갤럭시S4의 수혜가 본격화할 것으로 봤다. 현대증권은 "삼성 전자의 갤럭시S4 신규 스마트폰 출시로 HDI와 카메라 모듈 등 매출증가가 예상된다"며 " 이에 따라 2분기 이후 본격적인 실적 모멘텀이 부각되며 최근 엔저에 따른 우려를 불식 시킬 것"이라고 내다봤다. 동양증권 역시 엔화약세 우려에도 불구하고 갤럭시S4의 수혜가 본격화되며 주가가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IT관련주 이외에도 증권사들은
NCNC03657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260,000전일대비7,500등락률-2.80%거래량157,072전일가267,5002026.04.21 15:30 기준관련기사[클릭 e종목]"NC, 전 세대 MMORPG 수요 흡수…목표가↑"엔씨소프트 "키프로스 계열사 주식 3190억원에 추가취득"[클릭 e종목]"엔씨소프트, 올해 실적 회복구간 진입"close
를 추천주로 꼽았다. KDB대우증권은 "리니지 , 길드워2 등 기존 게임들의 선전에 힘입어 1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할 전망"이라 며 "블레이드 앤 소울의 클로즈베타 일정 발표로 올해 최대 이벤트의 일정 지연 우려 가 완화됐다"고 분석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플레이 스테이션 4'와 '엑스박스 720' 등의 콘솔 게임기가 온라인 기능이 대폭 강화된 모습으로 발매될 예정이라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