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하나대투증권은 9일
삼성전자
삼성전자
00593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217,5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0.68%
거래량
13,748,020
전일가
219,000
2026.04.22 14:0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장중 최고치 돌파 후 약보합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가 오를 때 떨어진 종목에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이 같은 종목들은 삼성전자가 주춤해 지면서 반등이 가능하다는 주장이다.
서동필 하나대투증권 애널리스트는 "전략적으로 삼성전자가 오르는 시기에 많이 빠졌던 종목들은 다시 잘 챙겨볼 필요가 있다"면서 "삼성전자가 주춤해지면 다시 이 종목들의 반등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가 상승했던 가운데 큰 폭의 하락을 겪었던 종목으로는
NC
NC
03657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276,000
전일대비
16,000
등락률
+6.15%
거래량
146,649
전일가
260,000
2026.04.22 14:0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NC, 전 세대 MMORPG 수요 흡수…목표가↑" 엔씨소프트 "키프로스 계열사 주식 3190억원에 추가취득" [클릭 e종목]"엔씨소프트, 올해 실적 회복구간 진입"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
대한전선
대한전선
00144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40,900
전일대비
650
등락률
-1.56%
거래량
5,964,285
전일가
41,550
2026.04.22 14:00 기준
관련기사
그 때 그 종목 더 살 수 있었더라면...최대 4배 투자금으로 수익 높여볼까 KG스틸, 대한전선 주식 954만주 취득…지분율 4.87% 대한전선, 세계 최대 풍력산업 전시 참가…유럽 해저케이블 시장 공략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
HDC
HDC
01263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26,750
전일대비
150
등락률
-0.56%
거래량
76,711
전일가
26,900
2026.04.22 14:00 기준
관련기사
HDC그룹, 아파트 브랜드 '아이파크' 호텔·면세점·축구단까지 확장 관리비 낮추는 아이파크…IPARK현산, 에어컨 실외기실 태양광 기술 인증 HDC "공정위 171억 과징금 유감…3000명 수분양자 피해 막으려 한 것"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개발,
롯데쇼핑
롯데쇼핑
02353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119,200
전일대비
1,300
등락률
+1.10%
거래량
77,966
전일가
117,900
2026.04.22 14:00 기준
관련기사
호황인가요? 불황인가요? 비싸도 줄서고 싸도 줄선다 "주식 대박 난 상위 1%만 웃네"…'3억 플렉스' 또는 '10원 전쟁', 중간이 사라졌다[K자형 소비시대]① 롯데온, 계열사 혜택 모은 '엘타운 슈퍼 위크'…최대 20% 할인쿠폰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
효성
효성
00480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158,400
전일대비
5,400
등락률
-3.30%
거래량
23,288
전일가
163,800
2026.04.22 14:00 기준
관련기사
조현준 효성 회장 지난해 보수 151억원 효성 영업익 77.7% ↑…효성重 '역대 최대 실적' 경신 효성중공업,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 '10조원' 돌파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
팬오션
팬오션
02867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5,590
전일대비
90
등락률
-1.58%
거래량
2,995,925
전일가
5,680
2026.04.22 14:00 기준
관련기사
"국내 선박 8척 호르무즈 해협 내 위치…장기운송 불가능 매출 줄듯" [특징주]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운임↑…해운주 '상승' [특징주] 美·이란 전쟁에 해운주 강세인데…현대글로비스만 급락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
HD한국조선해양
HD한국조선해양
00954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458,500
전일대비
31,000
등락률
+7.25%
거래량
405,715
전일가
427,500
2026.04.22 14:00 기준
관련기사
핵추진 잠수함 덕분에 ○○○ 산업도 함께 뜬다 [특징주]HD현대중공업 5%대↓…"HD한국조선해양 EB 발행" 정부, 삼성·SK 등 7개 수출기업 소집...달러쌓기 자제 요청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등을 꼽았다.
서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의 약진은 다른 업종이나 기업들의 비중을 줄이게 하는 요인"이라면서 "보유 자금이 일정한 상황에서 주식비중을 변경하지 않으면 삼성전자와 같은 대형주가 상승할 경우 주식보유비중이 현금에 비해 늘어나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그렇게 되면 일정부분 주식을 팔아야 한다"면서 "이것이 순환매를 일으키는 원인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삼성전자와 같은 초대형주가 움직이면 인덱스는 올라도 체감지수는 이와 함께 하지 못하게 되는데 이는 ADR같은 지표가 보여주고 있다"면서 "삼성전자가 상승하면 지수는 빠지지 않겠지만 종목을 고르는 일은 더욱 어려질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