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LG전자06657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140,900전일대비5,100등락률+3.76%거래량4,601,367전일가135,8002026.04.30 15:30 기준관련기사與, 정년연장 상반기 법제화 예고…"일률 강제 안돼"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기회가 왔다면 제대로 잡아야LG전자, '가정의 달' 맞아 가족·이웃과 추억 쌓는다close
는 정관상 이사의 정원을 최대 9인에서 7명으로 변경하고 구본준 ㈜LG 부회장과 정도현 LG전자 대표이사 최고재무책임자(CFO) 사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한다. 상법상 사외이사는 3명 이상을 두고 이사 총수의 과반수가 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7인 체제에서 사외이사는 4명, 사내이사는 3명이 돼야 한다. LG전자는 그동안 사업본부장들이 각자 대표를 맡으며 이사회에 참여해왔지만 작년 말 조성진 부회장 1인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하면서 조준호 사장은 사내이사에서 물러나며 각자 대표직을 내려놓는다.
LG화학LG화학05191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397,000전일대비10,500등락률-2.58%거래량283,039전일가407,5002026.04.30 15:30 기준관련기사LG화학, 교체형 자가주사 성장호르몬 '유트로핀 에코펜' 출시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코스피, 하락 출발 후 보합…코스닥도 약보합close
에서는 정호영 최고재무책임자(CFO) 사장이 사내이사로 재선임된다.
효성효성00480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228,000전일대비3,500등락률+1.56%거래량90,746전일가224,5002026.04.30 15:30 기준관련기사KB국민은행, 효성에프엠에스와 소상공인 포용금융 실천 업무협약최대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조현준 효성 회장 지난해 보수 151억원close
은 3세인 조현준 회장 체제를 확정한다. 이번 주총에서 조현준 사장은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될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이사 회장을 맡아온 조석래 회장은 사내이사와 회장직함은 유지하되 대표이사직을 내려놓는다. 앞서 조현준 회장의 막내동생인 조현상 부사장은 사장으로 승진했다. 조 사장은 산업자재PG장 겸 전략본부장을 맡아 조현준 회장을 도와 효성을 이끈다. 효성은 이번에 이사수를 10명에서 11명(사외이사 6명)으로 늘렸으며 보수한도도 100억원에서 150억원으로 늘렸다. 또한 산업자재PG 최고기술책임자(CTO)인 김규영 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한다. 이로써 효성을 이끄는 5명의 사내이사는 조석래 회장과 조현준 대표이사 회장, 이상운 대표이사 부회장, 조현상 사장, 김규영 사장 등으로 짜여 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