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코스피가 그리스발 대외 리스크 영향으로 1940선 약보합세다.
12일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 대비 1.95포인트(0.10%) 내린 1943.75를 기록 중이다.전날 미국증시는 혼조세로 장을 마쳤다. 이날 브뤼셀에서 열린 유로존 재무장관 회의에서 초반부터 협상이 난항인 것으로 알려져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유럽 주요 증시도 독일의 강경한 입장으로 구제금융 재협상이 난항을 겪음에 따라 하락세로 마감했다.
외국인이 75억원 매도우위를 보이는 가운데 기관과 개인이 각각 69억원, 15억원어치를 사고 있다. 프로그램으로는 122억원 매도물량이 출회되고 있다.
업종별로는 철강금속(-0.63%), 화학(-0.58%), 전기가스업(-0.39%) 등이 약세다. 통신업(1.60%), 섬유의복(0.60%), 의약품(0.69%) 등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시가총액 상위주들 중에서는
삼성전자
삼성전자
00593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219,5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2.23%
거래량
19,626,666
전일가
224,5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7000 넘어 8000까지 간다" 전쟁 공포 이겨낸 코스피…주가 '장밋빛' 전망 삼성전자 반도체, '지구의 날' 소등·폐열 회수…탄소중립 행보 단기 고점 피로감에 코스피 장 초반 하락 전환…코스닥은 상승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0.52%),
현대차
현대차
00538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513,000
전일대비
19,000
등락률
-3.57%
거래량
1,228,355
전일가
532,0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6400대 약보함 마감…코스닥은 1200선 돌파 [베이징모터쇼 2026]"중국에서, 중국을 위해, 세계를 향해"…현대차, 중국 맞춤 아이오닉으로 승부수 단기 고점 피로감에 코스피 장 초반 하락 전환…코스닥은 상승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0.64%),
한국전력
한국전력
01576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46,2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1,663,225
전일가
46,2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한국전력, 쉽지 않은 상황...목표주가 25%↓" '중동 휴전' 호재에 코스피·코스닥 상승 마감 '미·이란 휴전' 소식에 코스피 5%↑…매수 사이드카 발동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0.11%) 등이 하락세다.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00066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1,222,00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0.24%
거래량
3,127,857
전일가
1,225,0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7000 넘어 8000까지 간다" 전쟁 공포 이겨낸 코스피…주가 '장밋빛' 전망 조선주, 호실적에 AI 확장까지? 새로운 주도주로 부상하나 월가 전문가 "삼성전자도 하이닉스처럼 美증시 상장해야"[SK하이닉스 ADR 날개③]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0.21%),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
01233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422,500
전일대비
20,000
등락률
-4.52%
거래량
436,579
전일가
442,5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주末머니]전기차 판매 뛰면 수혜 입을 부품업체는? 코스피, 사흘째 최고치로 마감…장중 6500선 '터치' 코스피, 하루 만에 사상 최고치 경신…6417.93 마감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1.69%),
SK텔레콤
SK텔레콤
01767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100,000
전일대비
1,200
등락률
+1.21%
거래량
805,874
전일가
98,8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SKT-엔비디아, AI 모델 개발 협력…독파모 협업 사례 공개 [클릭 e종목]"SK텔레콤, 올해 완벽한 실적 회복…목표가도 'UP'" 올해 이미 83% 올랐는데 여전히 '저평가'…더 오른다는 종목은[주末머니]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2.14%) 등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는 1종목 상한가 포함 351종목이 강세를, 하한가 없이 359종목이 약세다. 91종목은 보합.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