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가집이 최근 출시한 부침전용 두부 '부침엔'은 부침개를 잘 못 굽는 주부들에게 도움이 된다. 부침엔은 부침 시 기름이 튀지 않아 편리하게 조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일반 두부에 포함된 충진수가 없어 두부 사용 전 물기를 따로 제거할 필요가 없어 간편하다. 제품 뒷면에 칼선을 표시해 균일한 모양으로 쉽게 자를 수 있도록 했다.
청정원의 '맛선생 멸치 국물 내기 티백'은 탕이나 찌개를 끓일 때 멸치 육수를 우려내는 번거로움을 줄여준다. 이 제품을 사용하면 시어머니도 눈치 못 챌 만큼 개운한 맛을 낼 수 있다. 국내산 멸치와 다시마를 티백에 담아내 단 5분이면 진한 멸치국물을 완성할 수 있다.
CJ제일제당CJ제일제당09795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212,500전일대비1,500등락률-0.70%거래량73,241전일가214,0002026.05.21 15:30 기준관련기사CJ그룹 계열사 총출동…'더 CJ컵' K-푸드 알린다CJ제일제당 "국민 신뢰 다시 쌓겠다"…밀가루 담합에 사과 "CJ제일제당, 바이오 손익 개선 빠를 듯…목표가↑[클릭 e종목]close
의 '다시다 육수명가'도 1분이면 손쉽게 육수를 낸다. 육수명가는 엄선된 사골, 쇠고기, 채소 등을 5시간 이상 끓여 맛을 낸 육수를 고스란히 젤 형태로 농축시킨 것으로 다양한 국물 요리에 손쉽게 응용해 사용 할 수 있다.
잡채는 명철 상차림에 빠질 수 없는 음식이지만 초보 주부가 제대로 맛을 내기 어렵다. 이럴 땐 가루 형태 대신 액상 형태의 조미료를 활용하면 조금 더 맛 좋은 음식을 만들 수 있다. 샘표에서 만든 요리에센스 연두를 사용하면 부드러우면 서도 먹기 좋아보이는 잡채를 완성할 수 있다.
문성준 대상FNF 팀장은 "주부들의 일손을 덜어주는 다양한 도우미 제품들이 명절을 맞아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편의성과 맛, 영양까지 함께 갖춘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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