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전날 벌어진 북한의 연평도 포격으로 증시가 급락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방산주 만이 급등세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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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격 제한폭까지 상승하며 출발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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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전일대비 700원(13.08%) 오른 6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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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그 종목 더 살 수 있었더라면...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외국인 달라졌다'…반도체 버리고 코스피·코스닥서 비중 늘린 종목은충분한 투자금이 기회를 키운다...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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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290원(11.15%) 오른 2890원을 기록하고 있고 방독면 제조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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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은 방산업 분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북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더 부각되면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방산업 관련주의 강세는 남북 대치국면에 따른 방산 업황 호조 기대감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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