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대형주의 부진, 그리고 반일감정의 피해 등으로 최근 주가가 급락한 회사가 많아 업종에 대한 투자 심리는 바닥으로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음식료업의 2019년 예상 평균 주가수익비율(PER)은 올해초 17배 수준에서 최근 15배로 떨어졌다. 세무조사 추징금 등 일회성 손실이 많아 수정 PER은 15배 이하로 추산되는 상황이다. 이 연구원은 "각 회사의 역사적 PER 밴드의 하단선까지 주가가 하락했고, 업종 평균에 비해서도 주가 지표가 낮으며, 시장 컨센서스 대비 하반기 실적이 양호한 회사가 투자하기에 유망하다고 판단한다"며 "이러한 기준 중 최소 2개 이상에 부합하는 회사는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인 롯데칠성과 매일유업을 포함해 대상,
삼립삼립00561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43,950전일대비300등락률-0.68%거래량5,143전일가44,2502026.05.21 15:30 기준관련기사[오늘의신상]"아이를 위한 건강 베이커리"… 삼립, 키즈 브랜드 '키키오븐'"포켓몬빵부터 라면까지 싹 내린대"…다음달 1일부터 바뀌는 가격표삼립, 도세호·정인호 각자대표 체제 전환…"경영 혁신 추진"close
, 농심, 롯데제과"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