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장중 2090선을 돌파하며 상승 출발했다. 이번 주에 2011년 8월 이후 한 번도 보지 못했던 2100선을 볼 수 있을지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글로벌 유동성 및 정책 모멘텀과 국내 기업의 실적 기대감, 수급 개선이 더해 코스피의 추가 상승을 가능하게 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그러나 최근 급등에 대한 부담감으로 단기 조정이 연출될 수 있어 추격매수보다는 단기 변동성을 활용한 매수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 실적 호전이 예상되는 종목 위주로 선별 접근한다면 충분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종목 매입 자금이 추가로 필요한 투자자라면 스탁론을 활용한 레버리지 투자도 좋은 선택이다.
스탁론은 최대 4배의 주식자금을 활용할 수 있어 매수한 종목의 주가 상승 시 레버리지 효과로 몇 배의 수익을 내는 것이 가능하여 최근 개인투자자들의 주요한 투자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그리고 증권사 미수/신용을 추가 담보나 보유 종목 매도 없이 스탁론으로 간단하게 갈아탄 후 반등 시기를 기다릴 수 있어 투자자들 사이에 유용하다는 평가다.
하이스탁론
◆ 하이스탁론, 연 3.1%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상품을 출시했다. 스탁론은 본인 증권 계좌의 주식 및 예수금을 담보로 주식 추가 매수가 가능한 서비스다. 본인자금의 최대 4배까지 활용 가능하며 주식을 매입하려는 투자자들 및 증권사 미수 신용을 스탁론으로 대환하려는 투자자들이 폭 넓게 수요를 형성하고 있다.
필요할 경우 설정한 한도금액 내에서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고, 사용한 만큼만 이자를 내는 마이너스통장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합리적이다. 수익이 나면 스탁론을 상환하지 않고 현금을 인출할 수 있다는 점 역시 매력적인 부분이다.
하이스탁론의 새로운 상품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8666)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