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코스닥이 사흘째 하락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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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정진 회장 소환 임박 소식에 6%대로 내려앉았다. 새내기주들이 약세장에서 선전했다.
5일 코스닥은 전일대비 1.94(0.38%) 밀린 505.62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주체별로는 개인이 홀로 179억원을 순매수한 가운데 외국인이 206억원, 기관이 9억원을 팔아치워 지수를 아래로 끌어당겼다. 외국인이 이틀째 순매도했으나 개인은 이틀째 순매수했다. 기관은 하루만에 매도우위로 돌아섰다.
코스닥 대장주 셀트리온은 서정진 회장의 소환 임박 소식에 전일대비 2650원(6.14%) 떨어진 4만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새내기주들이 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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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장 이틀째 상한가로 치솟아 500원(14.99%) 오른 3835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해 11월께 상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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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상한가로 오른 79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별종목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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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애니팡2 출시 기대감에 전일대비 720원(7.76%) 오른 1만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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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제주도 리조트 개발 소식에 상한가로 올라 3735원에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5개 종목이 내리고 4개 종목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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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보합마감했다.
업종별로는 통신서비스(2.88%), 종이,목재(1.43%), 정보기기(1.06%), 음식료,담배(0.97%), 디지털콘텐츠(0.7%)등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제약(-2.62%), 유통(-1.61%), 제조(-0.76%), 기계,장비(-0.6%)등은 약세마감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7개 종목 상한가 포함 453개 종목이 올랐다. 4개 종목 하한가를 포함해 472개 종목은 떨어졌다. 73개 종목은 보합권에 머물렀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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