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코스피가 1980선에서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 양적완화 축소 우려와 중국 제조업 경기가 7개월 만에 다시 위축 국면에 진입했다는 소식이 지수 하락을 압박하고 있다.
23일 오후 1시17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12.95포인트(0.65%) 내린 1980.88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개인이 홀로 1714억원 순매수를 기록 중이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18억원, 1321억원 순매도에 나서고 있다. 프로그램으로는 1531억원 규모의 매도 물량이 유입되고 있다.
업종지수는 대부분 하락하고 있다. 건설업이 2% 넘게 빠지고 있고 의약품과 유통업, 증권, 화학 등이 1% 이상 떨어지고 있다. 반면 화학, 의약품, 철강·금속 등은 1% 가까이 내리고 있다. 반면 통신업(2.70%), 의료정밀(1.43%), 섬유·의복(1.19%) 등은 오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주들은 혼조세다.
삼성생명
삼성생명
03283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249,500
전일대비
2,500
등락률
-0.99%
거래량
1,573,209
전일가
252,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6400대 약보함 마감…코스닥은 1200선 돌파 코스피, 사상 첫 6500선 뚫었다…삼전·하닉도 '쭉쭉' 코스피, 하루 만에 사상 최고치 경신…6417.93 마감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0.95%)과
삼성전자
삼성전자
00593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220,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2.43%
거래량
22,161,975
전일가
226,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李대통령 "과도한 요구" 노노갈등 확산…삼전 노조 "LG 이야기" vs LG유플 "사과" 삼성전자, 호암재단에 38억원 기부…기부금 총액은 50억원 경고한 李대통령…삼전 노조위원장 "우리에게 한 말 아냐, LG유플 이야기"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0.86%),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
01233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425,000
전일대비
14,000
등락률
-3.19%
거래량
317,288
전일가
439,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주末머니]전기차 판매 뛰면 수혜 입을 부품업체는? 코스피, 사흘째 최고치로 마감…장중 6500선 '터치' 코스피, 하루 만에 사상 최고치 경신…6417.93 마감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0.35%) 등이 내림세다. 반면
SK텔레콤
SK텔레콤
01767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95,1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0.52%
거래량
1,154,339
전일가
95,6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재평가' 업종 주목…"앤스로픽 20배 대박" SKT, AI 판 까는 통신사들[주末머니] 과기부, 국산 AI반도체 상용화 현장 점검…"시장 확산 지원" SKT, '라이브 투 카트'로 'NAB 쇼' 올해의 제품상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3.02%)과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00066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1,286,000
전일대비
7,000
등락률
-0.54%
거래량
3,342,342
전일가
1,293,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2분기 실적발표 앞둔 애플…'팀쿡 후임' 터너스에 쏠린 눈 코스피, 1.38% 내린 6590대 마감…코스닥도 하락 유안타증권, 반도체 섹터 투자전략 세미나 개최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2.24%),
한국전력
한국전력
01576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43,550
전일대비
950
등락률
-2.13%
거래량
2,525,970
전일가
44,5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한국전력, 쉽지 않은 상황...목표주가 25%↓" '중동 휴전' 호재에 코스피·코스닥 상승 마감 '미·이란 휴전' 소식에 코스피 5%↑…매수 사이드카 발동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1.20%) 등은 오름세다.이날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는 2개 종목 상한가를 포함해 292개 종목이 오르고 있고 하한가 없이 525개 종목이 내리고 있다. 54개 종목은 보합권이다.
주상돈 기자 do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