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철강·금속株, 버냉키 효과는 우리가 최고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철강·금속주들이 14일 강세장에서 가장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27분 현재 철강·금속업종은 3.05% 상승하며 코스피 업종 중 유일하게 3%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종목별로는 대장주 POSCO홀딩스 가 2.44% 상승 중인 것을 비롯해 현대제철 이 3.33%, 고려아연 이 6.09% 오르고 있다.

중소형주들의 상승세는 더욱 두드러진다. 조일알미늄 이 10% 내외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고, 대양금속 도 7% 이상 오름세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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