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앤은 (주)차바이오메드, (주)차케어스, (주)차백신연구소 등 10개의 비상장 자회사를 갖고 있다. 증시에서 배아줄기세포치료제 개발기업으로 알려져 있지만 아직 매출이 발생하지 않는다.
차바이오앤 관계자는 "미국 헐리우드 내 차헬스시스템즈(CHA Health Systems. Inc) 병원이 작년 매출액 2300억원, 영업이익 약 140억원을 기록해 연결 실적이 크게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메디포스트메디포스트078160|코스닥증권정보현재가27,900전일대비100등락률-0.36%거래량221,946전일가28,0002026.04.30 15:30 기준관련기사메디포스트, 바이오코리아 참가…첨단재생의료 기술·제품 선봬메디포스트, 매출 4.2% 성장·679억 적자셀트리, 국내 최초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 보관' 서비스 운영close
도 마찬가지다. 별도기준 매출액 253억원이 연결기준 적용을 통해 355억원으로 약 40% 증가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별도기준 31억원, 40억원이었으나 연결시 42억원, 49억원으로 각각 35%, 23% 늘었다. 메디포스트도 줄기세포 매출이 없지만 자회사 4개와 제대혈 보관사업 덕을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