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4월 넷째주 배당금 지급 예정 기업 가운데 배당금 총액이 가장 많은 곳은 삼성전자인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4월 넷째 주(18~22일)에는 12월 결산법인 중 243사가 배당금을 지급한다. 증권시장별로는 외환은행 등 유가증권시장법인 111개사, 서울반도체 등 코스닥시장법인 132개사가 배당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4월 넷째주 배당금 지급금액은 총 3조4400억원으로 유가증권시장법인은 3조2350억원, 코스닥시장법인은 2050억원이다. 예탁원은 "이 중 대부분이 증권시장으로 재유입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회사별 배당금 지급액 순위를 살펴보면 유가증권시장법인은 ▲
삼성전자
삼성전자
00593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220,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2.43%
거래량
22,161,975
전일가
226,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李대통령 "과도한 요구" 노노갈등 확산…삼전 노조 "LG 이야기" vs LG유플 "사과" 삼성전자, 호암재단에 38억원 기부…기부금 총액은 50억원 경고한 李대통령…삼전 노조위원장 "우리에게 한 말 아냐, LG유플 이야기"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8518억원) ▲
S-Oil
S-Oil
01095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134,5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15%
거래량
753,766
전일가
134,3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클릭 e종목]"에쓰오일, 불확실성 속에서도 득이 클 것…목표가 상향" [중화학ON]"10원이라도 더 싸게"…주유비 아끼는 카드 활용법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2566억원) ▲
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
01014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32,350
전일대비
650
등락률
-1.97%
거래량
4,422,860
전일가
33,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성전자, 호암재단에 38억원 기부…기부금 총액은 50억원 삼성중공업, 영업이익 2731억…전년대비 122%↑ 최대 4배 주식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는데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1155억원), ▲
삼성E&A
삼성E&A
02805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53,100
전일대비
1,200
등락률
-2.21%
거래량
1,773,468
전일가
54,3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성전자, 호암재단에 38억원 기부…기부금 총액은 50억원 기회를 살려줄 4배 주식자금? 금리는 합리적인 연 5%대 삼성E&A, 1분기 영업익 1882억…포트폴리오 재편 후 상승세 증명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1000억원) 순이며, 코스닥시장법인은 ▲
서울반도체
서울반도체
046890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16,510
전일대비
2,190
등락률
+15.29%
거래량
14,239,347
전일가
14,32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최대 4배 주식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는데 개별종목은 물론 ETF 거래까지 가능한 연 5%대 금리 주식자금 출시 남들보다 늦었다고? 4배 투자금으로 따라가면 금방...금리는 연 5%대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184억원) ▲
YBM넷
YBM넷
057030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2,895
전일대비
55
등락률
+1.94%
거래량
24,703
전일가
2,84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와이비엠넷, 지난해 영업익 48억원…전년比 32% '↑'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1일 YBM넷, 김종익 대표이사 신규 선임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82억원) ▲
리노공업
리노공업
058470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119,300
전일대비
7,200
등락률
+6.42%
거래량
2,627,349
전일가
112,1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6690 마감…종가 기준 최고치 또 경신(상보) 양시장 약보합 출발…코스피 6600선은 유지 코스피, 사상 최고치 6600 돌파…코스닥도 상승세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64억원)순이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