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금빛 기운 이어받는 본격 수익실현 찬스

설 연휴와 상당부분 겹쳤던 동계아시안게임이 7일간의 열띤 경쟁 속에 많은 화제를 쏟아내고 막을 내렸다.

일부 겨울 종목 선진국이 독점해오던 알파인스키와 크로스컨트리 등에서의 약진이 돋보였으며, 스피드 스케이팅의 이승훈은 아시아대회 첫 3관왕에 올라 한국 빙상의 중심으로 우뚝 섰다. 우리나라는 빙상과 설상에서 고른 활약을 보이며 역대 최다인 금메달 13개를 수확해 종합 순위 2회 연속 3위에 올라 겨울 스포츠 강국의 이미지를 굳게 심었다.

이렇듯 우리 선수들이 대 활약을 펼친 동안, 미국, 유럽, 일본 등 해외증시는 큰 폭으로 상승하며 이번 주 국내증시의 긍정적 기대감을 낳고 있다.

본격적인 수익실현 기회, 변동성 확대 주의글로벌 증시의 흐름에 맞춰 국내 증시도 이번 한 주간 상승 흐름을 보일 경우 개인 투자자들로서는 수익 확보에 나설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볼 수 있다. 다만 국내외 주요 변수 및 이벤트가 많아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할 것으로 보인다.

리치증권방송(www.richstock.co.kr)의 관계자는 “이집트 사태와 관련한 불안감이 해소되고 있는 분위기에다, 미국 경기회복이 가속된 가운데 기업 실적효과를 기대해 볼만 하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개인 투자자들은 정보와 전략의 한계를 극복하고 수익 실현의 기회를 극대화 하기 위해 애널리스트 등 전문가의 조언에 반드시 귀 기울여야 할 시점”이라며 “종합주가지수의 지속적인 상승 속에서 상대적으로 소외 받고 있는 개인 투자자라면, 전문가의 시각과 안목을 빌려서 세밀한 전략을 전수받아 볼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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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코스피 시총 상위 종목 중 이집트 사태로 전날 급락했던 현대차와 기아차는 반등에 성공, 1% 대 오름세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도 소폭 오른 98만3000원으로 나타났다. 포스코, 현대중공업, 현대모비스, 신한지주, KB금융도 강보합을 기록했다. 다만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은 1%대 하락을, 하이닉스는 보합으로 거래를 마쳤다. 강세를 보였던 보험주들은 현대해상 3.75%, 동부화재 2.42%, 삼성생명 2.43%, 대한생명 2.31% 각각 상승했다.

코스닥 시장에선 LED주가 동반 급등하면서 서울반도체가 3.55% 상승 마감했고 다음 역시 1.12% 상승했다. 반면 CJ오쇼핑, 메가스터디, OCI머티리얼즈, 네오위즈게임즈, GS홈쇼핑 등은 모두 약세를 면치 못했다. 한편 LED와 시스템 반도체주가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분전했다. 루멘스, 화우테크, 엔하이테크 등이 3~14% 올랐고 STS반도체, 티엘아이, 씨앤에스 등도 2~6%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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