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증시 낙관적 전망 및 장기투자 성향 증가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산업의 질적발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개인 및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투자실태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17일 발표하였다. 조사결과, 2010년 투자자들이 느끼는 투자성과는 양호했던 것으로 나타났으며, 2011년 증시에 대해서는 낙관적인 전망이 우세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또한, 2010년 연초대비 연말 투자성과에 대해서 개인투자자들은 평균 4.0%의 투자수익을 기록했다고 응답해, 2008년(-34.6%) 및 2009년(-4.7%)의 마이너스 수익률에서 벗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 2011년 주식시장 전망 2011년 주식시장의 전망에 대해서 개인투자자의 60.7%가 ‘10% 이상 상승’할 것으로 응답한 반면, 8.8%만이 ‘10% 이상 하락’할 것이라고 응답해, 올해 증시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관투자자의 경우 86.4%가 ‘10% 이상 상승’할 것으로 응답하였고, 6.1%만이 ‘10% 이상 하락’할 것으로 응답해, 개인투자자보다 훨씬 더 낙관적인 전망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현재 주가의 기업가치 반영 수준에 대해서는, 개인투자자의 경우 고평가 되어있다는 응답이 다소 많았으나(고평가 25.7%, 저평가 21.1%), 기관투자자의 경우 저평가되어있다는 응답이 월등히 많은 것(고평가 12.1%, 저평가 47.7%)으로 나타났다.◆ 스탁론 활용법 - 연 7.5% 금리, 매매수수료 무료 혜택 팍스넷은 신규 매수자 또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기존 투자자들이 더 많은 투자금으로 주식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주식매입자금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투자자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종목의 평가금액이나 유보금보다 최대 300%의 자금을 실시간으로 입금받아서 총 4배까지 관심종목을 여유있게 매수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팍스넷에서는 한국투자증권, 동양종합금융증권, 우리투자증권 등 총 6개의 메이저 증권사와 직접 제휴를 맺어 주식 투자자들에게 스탁론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연 7.5%(취급수수료 2%) 금리는 천만원 대출시 하루 이자비용이 2,055원밖에 발생하지 않으며, 월 0.7%이상의 수익을 내면 이자비용을 커버할 수 있어 레버리지 투자를 고려하는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연장수수료와 매매수수료 무료 혜택도 제공하고 있어서 저렴한 비용으로 큰 금액을 투자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에게 안성맞춤이며, 한 종목에 100% 집중 투자할 수 있는 상품도 갖추고 있어 이용자의 투자 성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