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상승 랠리에 힘입어 코스닥 시장에도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대선을 앞두고 시장이 밀릴거라는 전망과는 달리 정책주들 위주로 매수세가 급격하게 들어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수익으로 흥하는 상승랠리가 시작됐다.
코스피시장의 경우 삼성전자의 235만원대의 주가 상승을 보여주며 코스피 기록 경신을 주도했고, 코스닥 같은 경우, 과대낙폭주 위주로 저점매수세가 들어오고 있어 울상이던 개인투자자들에게도 희망이 보인다.허나 반기문주나 사드 보복으로 인해 하락했던 종목들의 손실복구를 위해선 대시세를 줄 수 있는 종목들 위주로 매매를 해야 한다고 단타의길 관계자는 언급했다.
무료 주식어플 ‘단타의길’에서는 P기업이 비에이치와 마찬가지로 호전된 실적과 지금까지의 전망과는 다르게 4차산업 섹터 중 가장 강한 테마와 엮일 종목으로 보이고, 업체 생산품이 미국 G사와 단독 계약을 맺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G사가 M&A를 통해 유럽진출을 하는데 막대한 매출 신장이 예견되었다며, 2017년 2분기 실적 시즌에 맞춰 신선한 충격으로 몰고 올 종목이라 설명했다.▶▶▶황제주 최저점 매수타임! 박스권 탈피 임박!◀◀◀
해당 종목을 ‘단타의길’ 어플에서 종목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 할 예정이라고 하니 관심있는 투자자라면 참여해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