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를 시작으로 국내 증시가 유럽의 경기부양책 기대감에 힘입어 급반등하고 있다. 국제유가가 반등한데다 유럽중앙은행(ECB)이 정책 재점검을 시사하자 투자자들의 불안감을 일정부분 해소해준 것으로 보인다.
현재 시점에서는 공포심리의 완화만으로도 기술적 반등이 가능한 구간이라는 분석이다. 마리오 드라기 ECB 총재가 오는 3월 회의 때 통화정책을 재검토할 수 있다고 발언하면서 유럽의 추가적인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한편 증권사 미수신용을 스탁론으로 바꿔 타려는 투자자들의 문의까지 이어지고 있다.
스탁론은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아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편리하게 미수 신용을 대환할 수 있고 신용이나 미수거래에 비해 더 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반면 금리는 최저 연 2.6%에 불과해 부담이 없다.
또한 스탁론은 자기 자본의 최대 4배까지 활용이 가능, 매수한 종목의 주가 상승 시 레버리지 효과로 몇 배의 수익을 내는 것이 가능해 개인투자자들의 주요한 투자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하이스탁론
◆ 하이스탁론, 연 2.6%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2.6%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상품을 출시했다. 스탁론은 본인 증권 계좌의 주식 및 예수금을 담보로 주식 추가 매수가 가능한 서비스다. 본인자금의 최대 4배까지 활용 가능하며 주식을 매입하려는 투자자들 및 증권사 미수 신용을 스탁론으로 대환하려는 투자자들이 폭 넓게 수요를 형성하고 있다.
필요할 경우 설정한 한도금액 내에서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고, 사용한 만큼만 이자를 내는 마이너스통장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합리적이다. 수익이 나면 스탁론을 상환하지 않고 현금을 인출할 수 있다는 점 역시 매력적인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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