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삼성그룹주가 실적 부진 계열사를 중심으로 하락세다. 최근 지배구조 이슈로 오름세를 보이다 조정을 겪는 것으로 보인다.
24일 오전 10시58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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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는 전날보다 8.85% 떨어진 8만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공시한 올 1분기 실적이 부진했던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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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4.13% 하락한 2만3200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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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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