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실적폭증 및 천문학적 자산가치가 시장에 부각되며, 증권가 최상위에 있는 큰손 수급이 급속도로 쏠리는 종목이 있어 여의도가 한바탕 들썩거릴 것으로 보인다.
이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서울소재 빌딩 가치만 1000억을 상회하고, 서울근교 부지는 1조원 가치에 육박함에도 불구하고, 현재 이 기업의 시가총액이 1200억원에 불과하다. 즉, 자산가치에 절반만 시가총액이 올라줘도, 지금 매수해 두면 다섯배는 족히 올라줄 것으로 예상되는데, 여기에 중국발 수혜까지 겹치며 올해 예상실적이 2배↑ 이상 급증할 걸로 보여, 4월 증권가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된다.
- 삼성동 일대 부동산 가격 일제히 급등, 현재 천억원대 건물 보유!! - 지분 20%를 보유한 비상장 계열사, 서울 근교에 총 56만평 부지를 보유하고 있음!! - 이 부지가 무려 4조 5천억 가치를 지녔는데, 지분법상 이 기업의 몫만 1조원 육박!! - 그럼에도 현 시가총액은 1200억대 수준으로, 보유자산 대비 극심한 저평가!! - 중국에서 난리난 먹거리 상품 소비 급증, 실적 폭발로 올해 최소 2배↑ 이상 실적급증 전망!! 그 동안 저평가 서러움을 딛고, 터지는 실적과 자산가치가 부각되며, 4월 증권가 최상위 큰손 수급이 급속도로 쏠릴 오늘의 종목을 주목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