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중 16개사 5500만주 의무보호예수 해제

월별 의무보호예수 해제 현황(출처: 한국예탁결제원)

월별 의무보호예수 해제 현황(출처: 한국예탁결제원)


[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의무보호예수에 매매거래가 중지됐던 주식 5500만주가 이달 매각제한이 해제된다.

1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16개사 5500만주의 의무보호예수가 이달 해제돼 거래가 가능해진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이 3개사 900만주, 코스닥시장은 13개사 4600만주다.유가증권시장의 경우 오는 29일 매매제한이 풀리는 가 597만7011주로 해제 물량이 가장 많다. 이어 대한전선 (224만4456주), (35만1636주) 순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14일에 보호예수가 해제되는 카카오 가 2490만4814주로 가장 물량이 많았다. 이어 (834만4670주), 이스트아시아홀딩스 인베스트먼트리미티드(262만6048주), 에이전트AI (177만8494주) 등의 순으로 보호예수 해제 물량이 많았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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