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별 의무보호예수 해제 현황(출처: 한국예탁결제원)
[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의무보호예수에 매매거래가 중지됐던 주식 5500만주가 이달 매각제한이 해제된다.
1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16개사 5500만주의 의무보호예수가 이달 해제돼 거래가 가능해진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이 3개사 900만주, 코스닥시장은 13개사 4600만주다.유가증권시장의 경우 오는 29일 매매제한이 풀리는
가 597만7011주로 해제 물량이 가장 많다. 이어
(35만1636주) 순이다.
가 2490만4814주로 가장 물량이 많았다.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