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에 반락하며 1980선 초반까지 떨어졌다.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전력, 지역난방공사 등 전기가스업이 부진하며 지수 하락을 압박하고 있다.
21일 오전 11시35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1.95포인트(0.10%) 내린 1980.48을 기록 중이다. 현재 개인과 기관은 각각 125억원, 389억원 매도 우위를, 외국인은 522억원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 프로그램으로는 481억원 매수 물량이 출회 중이다.
하락 업종이 우세한 가운데 전기가스업(-1.46%)과 의료정밀(-1.03%), 증권(-0.75%), 보험(-0.38%), 전기·전자(-0.38%) 업종 등이 내리고 있다. 반면 건설업(0.84%)과 운수창고(0.57%), 음식료품(0.61%), 종이·목재(0.62%) 업종 등은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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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7%) 등이 하락하고 있다.이날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는 3종목 상한가를 비롯해 434종목이 오르고 있고 하한가 없이 347종목은 내림세다. 73종목은 보합권이다.
코스닥은 3.93포인트(0.69%) 올라 571.25를 나타내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55원 내린 1113.25원에 거래 중이다.
주상돈 기자 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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