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그리웠던 가족들을 만나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이 코앞으로 나가왔다. 온 가족이 떠나는 고향길, 오랫만에 찾는 고향은 마음을 들뜨게 한다. 그러나 짧게는 1시간에서 많게는 10시간 이상을 차안에서 보내야 하다 보니 여간 고역이 아니다. 정체된 도로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하는 만큼 차안에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은 필수다.
장시간 운전자뿐 아니라 차가 막히는 시간을 피하기 위해 새벽이나 밤늦은 시간에 이동을 하는 운전자들은 졸음을 방지하기 위한 제품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타우린 성분이 들어간 자양강장제 음료와 에너지 음료는 피로 해소와 에너지 보강에 도움을 줘 졸음 예방에 효과가 있다.
롯데칠성롯데칠성00530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122,400전일대비1,100등락률-0.89%거래량12,962전일가123,5002026.04.30 15:30 기준관련기사[오늘의신상]여름에 시원하게 '딱'…'립톤 제로 복숭아 스파클링' 출시"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오늘의신상]제주산 말차에 우유를 더했다…'실론티 말차 라떼' 출시close
음료 '핫식스'는 과라나추출물, BCAA 아미노산, 타우린, 홍삼, 가시오가피, 비타민 등 6가지 원재료가 들어간 한국형 에너지음료로 운전 중 피로감을 빠르게 회복시켜준다.이 외에도 파리바게뜨의 롤케익, 카스텔라, 파운드케익을 비롯해 찹쌀병, 한과세트 등은 영양 간식으로 제격이고, 해태제과가 핀란드 게임개발업체 로비오와 손잡고 선보인 앵그리버드 과자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으며, 비스킷의 '계란과자 앵그리버드', 스낵인 '치킨통통Ⅱ 앵그리버드' 등이 있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귀성길 장시간 차안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먹거리 챙기기는 기본"이라며 "유통업체들이 선보이고 있는 고소한 영양 간식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이 되길바란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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