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코스닥시장이 개인 매수세에 엿새만에 반등을 시도 중이다.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이틀째를 맞아 남북경협주는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10시8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1.06포인트(0.20%) 오른 524.45에 거래되고 있다. 장초반 코스닥 시장은 개인투자자들이 주도하고 있다. 개인은 홀로 42억원을 순매수 하며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물량을 받아내고 있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7억원과 28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기타제조업이 3.40% 상승 중이고, 오락문화(2.21%), 인터넷(1.30%) 업종도 상승폭을 넓이고 있다. 반면 운송(-1.42%)과 종이·목재(-2.14%) 업종은 하락폭이 비교적이 크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이 대부분 1% 내외의 등락을 기록 중인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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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이 강세다.
행사 이틀째를 맞아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에서는 이날 '서울 코뮈니케'를 채택하고 폐막한다. 53개국 정상, 정상급 수석대표와 4개 국제기구 수장들은 민수용 핵물질을 제거하거나 최소화 하기위해 노력한다는 데 합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각 현재 코스닥시장에서는 상한가 7개 종목을 포함해 468개 종목이 상승 중이고, 하한가 2개를 포함한 438개 종목이 하락 중이다. 85개 종목은 등락없이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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