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해외수주 증가세가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 등이 작용하면서 건설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9시22분 현재 건설업지수는 전일대비 5.27(2.42%) 오른 222.77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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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전일대비 4500원(4.33%) 급등해 10만8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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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5000원(4.55%) 뛰어 11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모로코 조르프 라스파 에너지 컴퍼니 5&6(Jorf Lasfar Energy Company 5&6)와 1조2000억원 규모의 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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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350원(2.93%) 상승해 1만23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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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도 1~2%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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