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토스 쇼크' 속 보안주 다음으로 증권가가 매집중인 이 종목은

지난주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조, 3,576억을 순매수하는 동안, 개인투자자는 7조 넘게 팔아치웠다. 이 수급의 역전, 역사적으로 어떤 결과를 낳았을까

‘미토스 쇼크' 속 보안주 다음으로 증권가가 매집중인 이 종목은

■ 김호영 대표,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신의 한 수' 화제 (클릭)


김호영 대표는 이 수급 신호를 이렇게 읽는다.

"외국인이 삼성전자는 차익실현하고 SK하이닉스로 갈아타고 있습니다. 이유는 4월 23일 실적 발표입니다. 컨센서스가 35조 9천억원인데, 증권가는 40조원을 넘길 거라 보고 있어요. D램 가격이 전 분기 대비 65%, 낸드가 78% 올랐습니다. 비수기가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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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전문가는 "외국인이 싹쓸이하는 동안 개인이 던지는 이 구간이 바로 제가 가장 집중하는 매수 타이밍"이라며 "오늘도 동일한 패턴이 반복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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