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전일 대비 1.94% 가까이 상승…코스닥도 오르막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코스피가 개장 초 상승세를 유지하며 2330선에 안착했다. 코스닥도 전날 대비 1%대 상승률이 유지되는 모양새다.
3일 오후 2시12분 기준 코스피는 전날보다 1.44% 오른 2333.19를 기록했다. 전날보다 0.68% 오른 2315.81로 출발한 이후 꾸준히 상승해 2330대를 유지하고 있다. 오전 한 때에는 전날 대비 2% 가까이 상승한 2344.77까지 올랐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가 강세다. 각각 1290억원, 3421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4706억원을 순매도했다.
거의 모든 업종이 상승세다. 의약품의 상승폭이 2.76%로 가장 컸다. 이어 화학(2.42%), 전기·전자(2.04%), 의료정밀(2.02%) 등의 순이었다. 운수장비는 -0.23% 떨어졌다.
시가총액 상위 10위 종목 중 절반 이상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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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카카오(-0.1%)는 하락했다.
같은 시간 코스닥은 전장 대비1.43% 오른 814.43을 기록했다. 전날보다 0.88% 오른 810.01로 출발한 이후 상승세를 키워갔다. 오후 12시1분에는 전장 보다 2.28% 오른 821.28까지 올랐었다. 잠시 상승폭을 낮췄지만 여전히 1% 중반대 상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역시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각각 318억원, 447억원을 사들였다. 반면 개인은 690억원을 순매도했다.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세다. 통신장비는 3.58%로 가장 많이 상승했다. 이어 일반전기전자(2.28%), 유통(2.18%), IT H/W(2.03%) 등의 순이었다. 컴퓨터서비스와 금융 업종은 각각 -0.17%, -0.14% 내렸다.
시총 상위 10위 종목 모두 상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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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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