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글로벌 중앙은행의 통화 완화정책과 연기금의 국내주식 순매수 등으로 신흥국 및 국내 주가가 강보합을 나타내면서 9월 일임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누적수익률이 전월 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일임형 ISA 모델포트폴리오(MP) 누적수익률은 평균 9.70%로 전월 대비 1.18%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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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기본투자형(초고위험)이 누적수익률 34.17%로 전체 수익률 1위에 올랐고, 회사별 평균 누적수익률은 NH투자증권이 15.40%로 1위를 차지했다.
대상 MP 총 205개 가운데 약 83.9%에 해당하는 172개 MP가 5%를 초과하는 수익률을 기록한 가운데 약 96.6%인 198개 MP가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유형별로는 초고위험이 최대 15.43%에 이르는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어 △고위험(12.35%) △중위험(8.36%) △저위험(6.89%) △초저위험(5.33%)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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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체 평균 15.40%(초고위험 23.81%·고위험 18.51%)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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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4%) △신한금융투자(12.45%) 순이었다.
은행권에서는 대구은행이 누적 평균 10.68%(고위험 18.22%·중위험 8.39%)로 1위를 기록했다. 이 밖에 △경남은행(9.09%) △우리은행(8.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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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 △KEB하나은행(7.84%) △광주은행(7.83%)이 뒤를 이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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