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NH투자증권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투자 확대 가능성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성장성이 높은 업체들에 주목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그러면서 코스닥 상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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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추천했다.
이 증권사 고정우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OLED 투자 로드맵이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주목해야 할 업체는 분명하다"며 "경쟁구도 변화가 없고 독보적인 점유율을 유지하는 장비 업체(Cannon Tokki+Applied Materials)와 협력하는 국내 업체들로 판단되며, 관련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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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제시한다"고 밝혔다. 그는 "투자 시계(視界) 확대했을 때 성장 가시성이 큰 업체로의 접근이 유효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OLED 밸류체인(장비·소재·부품)에 대한 우려는 여전한 상황이라고 한다. 고 연구원은 "대부분 업체들의 주가가 저점을 크게 벗어난 데다, 아직은 장비 발주가 구체화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올 하반기 OLED 투자를 감안하더라도 단기간 대규모 투자가 진행될 가능성 낮다는 점도 부담스러운 요인으로 제시한다"고 했다.
OLED 산업 내 투자 확대 전망이 계속 제기되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투자 재개에 가장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한다. 고 연구원은 "삼성디스플레이의 A3 투자 이후 신규 기술(QD OLED), 신규 6세대 생산시설(A5) 투자 등 장기적 관점에서 다양한 형태의 투자 재개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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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삼성디스플레이의 QD OLED 기술 관련 파일럿 투자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정확한 내용과 투자 시기에 대해서는 알기 어려우나, 중국의 대형 LCD 경쟁력이 최근 강력해진데다 삼성디스플레이 입장에서는 대형 LCD 펀더멘털이 훼손 중이기 때문에 QD OLED 투자가 진행될 가능성 높다고 판단한다"고 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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