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장 초반 다시 한 번 연고점 '713' 노크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코스닥이 장 초반 713선을 넘으며 연고점을 다시 썼다.

코스닥은 10일 오전 9시29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3.22포인트(0.45%) 오른 713.16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0.09포인트(0.01%) 내린 709.85로 출발했지만 9시2분께 상승 전환한 뒤 줄곧 오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상승 폭은 0.45%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19억원, 18억원을 순매수하고 있고 개인은 128억원어치를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디지털콘텐츠(1.46%), 출판·매체복제(1.33%), IT S/W, SVC(0.80%), 제약(0.78%), 화학(0.73%) 등이 상승 중이고 음식료·담배(-0.77%), 비금속(-0.40%), 기타 제조(-0.37%) 등은 내리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펄어비스 (5.19%), 헬릭스미스 (3.67%), (2.89%), (1.72%), 코미팜 (1.41%), 셀트리온 (1.29%) 등이 오르고 있고 티슈진(Reg.S)(-1.37%), 포스코퓨처엠 (-0.96%), 메디톡스 (-0.27%) 등은 하락 중이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