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증권주들이 세제개편안 발표 후폭풍 등으로 급락한 증시에 동반 약세다.
3일 오전 11시7분 현재 코스피 증권업종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8.71포인트(5.34%) 내린 2102.62에 거래되고 있다.같은 시각 모든 증권주들이 하락세다.
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00120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5,220
전일대비
270
등락률
+5.45%
거래량
858,797
전일가
4,95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조직 개편…매크로·산업분석실 신설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캠페인' 동참…"'수호천사 정신' 실천"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6.68%),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22 15:30 기준
관련기사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조직 개편…매크로·산업분석실 신설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캠페인' 동참…"'수호천사 정신' 실천"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6.26%), 동부증권(-6.20%), 한화투자증권(-6.04%),
삼성증권
삼성증권
01636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122,400
전일대비
9,700
등락률
+8.61%
거래량
557,869
전일가
112,70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삼성증권, 목표주가 올랐는데 투자의견 낮아진 이유는 국민은행·삼성금융, '모니모 KB 통장' 출시 1주년 계좌개설 이벤트 외국인 자금 들어오나… 통합계좌에 증권주 기대감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5.52%), KTB투자증권(-6.60%),
대신증권
대신증권
00354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33,050
전일대비
2,150
등락률
+6.96%
거래량
150,468
전일가
30,90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대신증권, '임직원 투자전략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개최 자사주 소각·비과세 배당…대신증권 주가 상승 기대되는 이유[클릭e종목] 대신증권, 개인 전문투자자용 선물환 매도 상품 출시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5.50%),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00594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31,900
전일대비
1,450
등락률
+4.76%
거래량
1,121,477
전일가
30,45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5.88%),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00680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66,500
전일대비
4,500
등락률
+7.26%
거래량
2,650,363
전일가
62,00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까다로워진 투자 환경 속 기회 찾기...역발상 저가매수 가능 종목 찾았다면 같은 종목으로 수익 높이는 비결?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5.43%),
키움증권
키움증권
03949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410,000
전일대비
46,500
등락률
+12.79%
거래량
190,662
전일가
363,50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자금 들어오나… 통합계좌에 증권주 기대감 코스피 신고가에 '함박웃음'…실적 급증에 목표가 올라가는 이 종목 [주末머니] 키움증권, 1분기 영업이익 6212억원…전년比 91%↑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5.36%), 현대차투자증권(-4.88%), 교보증권(-4.13%), 유안타증권(-4.11%), SK증권(-3.04%), 골든브릿지증권(-2.42%) 등이 떨어지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현재 2370선까지 내려오며 2%대 급락한 것이 증권주에 악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영곤 하나금융투자 투자정보팀장은 "여러 이유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증시가 급락하고 있다"며 "세제개편안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고 하반기 IT모멘텀 둔화와 그에 따른 외국인 매도세, 지정학적 리스크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그는 다만 "당분간 시장은 조정양상이 우세하겠지만 조정폭이 크게 확대되거나 상승기조가 꺾이지는 않을 것"이라며 "일부 외국인이 우려하는 만큼 IT경기가 둔화되는 조짐이 나타나지 않고 있고 IT기업의 실적이 안정적이며 밸류에이션 부담이 없다. 우려감이 과도하게 반영되고 있다"고 봤다. 그러면서 "차익실현이 끝나면 안정 기조를 찾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