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16일 중소형 화장품주들이 일제히 급등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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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전장대비 가격제한폭(29.88%)까지 치솟은 2만6300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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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등 대형 화장품주들의 경우 중소형주에 비해 상승폭은 일부 제한된 모습이다.
화장품 업종이 내년도 실적 개선세를 보일 것이라는 증권가 전망이 이날 강세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한국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1월 전체 화장품 수출액은 전년대비 50%, 대중국 수출액은 88% 증가했다"면서 "중국 내 안정적인 판로를 가진 기업들이 지속 성장세를 보여줄 것"으로 내다봤다.
송광수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도 "면세점 매출 호조와 중국 사업 고성장이라는 양 날개 덕에 내년에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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