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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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5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김혜용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재 주가는 2016년 예상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7.4배로 글로벌 메이저 업체들 평균 19.5배 대비 크게 낮아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된다"며 "국내 유일의 RF부품 회사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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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화권 업체들을 거래선으로 확보하고 있고 향후 사물인터넷 확대를 대비한 투자 대안으로 신규 매수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투자 포인트로 RF부품 수요 성장성과 국내 유일의 RF부품업체라는 점을 꼽았다. 김 연구원은 "국내 주요 거래선 내 일본 경쟁업체들 대비 점유율 상승으로 2015년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116%로 크게 늘어나며 다른 부품업체들과 차별화된 실적을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RF부품은 휴대폰, 태블릿PC 등 IT기기에서 무선 신호를 송수신하거나 증폭, 필터링 등의 역할을 하는 부품으로 RF부품 시장은 2017년까지 연평균 15.6% 성장할 전망이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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