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자사 판매 갤럭시S6와 갤럭시S6에 자체 보안서비스인 'T안심' 서비스를 최초로 적용해 단말기 분실·도난 발생 위험을 크게 줄인 점과 실시간 내비게이션인 T맵과 T프리미엄 플러스 등을 제공되는 점도 강조했다.SK텔레콤은 갤럭시 S6·엣지로 기기를 바꾸거나 번호 이동을 하는 고객에게는 요금절감, 멤버십 등급 상향, 분실보험 가입, OK캐쉬백 포인트 특별 적립 등의 혜택을 담은 'T클래스'에 무료로 가입하도록 해준다.
또 구매고객에게 올레 멤버십 포인트로 휴대전화 할부원금의 최대 15%까지 할인해 주고, 쓰던 휴대전화를 반납하면 최대 25만원까지 깎아주는 등 다양한 방식의 할인 혜택을 준다.
기본료 4만1000원 이상의 순액 요금에 가입하고 올레 인터넷을 결합하는 고객에게는 11만원 상당의 기가 와이파이 공유기를 무료로 제공한다. 오는 13일까지 개통한 고객을 상대로 추첨을 통해 300만원 상당 여행경품권 등을 주는 등 다양한 경품을 내걸어 초반 기선을 잡는다는 방침이다.
U+컬렉션은 전세계적으로 230만개의 누적판매량을 기록한 대표 투명 케이스인 울트라하이브리드, 앞·뒤면 액정보호 필름이 들어있는 울트라크리스탈로 구성돼 있다. 이밖에도 내주에는 단말기 개통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펼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들의 발길을 끌어들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날 이통3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의 지원금을 공시했다. 갤럭시S6 32GB 모델 기준으로 SK텔레콤은 최대 13만원, KT는 21만1000원, LG유플러스는 14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