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코스닥 지수가 나흘째 하락하며 530선을 겨우 지켰다.
6일 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8.46포인트(1.57%) 하락한 531.81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강보합으로 출발한 코스닥 지수는 장중 530.42까지 내려갔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624억원, 31억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기관이 622억원 순매도했다.
오락·문화(-4.84%), 종이·목재(-4.34%), 디지털컨텐츠(-3.98%) 등 업종 대다수가 하락한 가운데 방송서비스(2.57%), 출판·매체복제(1.49%), 섬유·의류(1.16%), 통신방송서비스(1.08%), 운송장비·부품(1.07%), 음식료·담배(0.22%) 등 6개 업종만 소폭 오름세를 나타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가운데
CJ ENM
CJ ENM
035760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55,10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2.04%
거래량
32,386
전일가
54,0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더딘 실적 회복세" CJ ENM 목표주가 하향 [클릭 e종목]"CJ ENM, TV 부진에 광고 실적 역성장 전망…목표가↓" 위기의 TV홈쇼핑…'엄지족 공략' CJ온스타일만 웃었다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5.95%),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5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더딘 실적 회복세" CJ ENM 목표주가 하향 [클릭 e종목]"CJ ENM, TV 부진에 광고 실적 역성장 전망…목표가↓" 위기의 TV홈쇼핑…'엄지족 공략' CJ온스타일만 웃었다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2.02%),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5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더딘 실적 회복세" CJ ENM 목표주가 하향 [클릭 e종목]"CJ ENM, TV 부진에 광고 실적 역성장 전망…목표가↓" 위기의 TV홈쇼핑…'엄지족 공략' CJ온스타일만 웃었다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1.66%),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5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더딘 실적 회복세" CJ ENM 목표주가 하향 [클릭 e종목]"CJ ENM, TV 부진에 광고 실적 역성장 전망…목표가↓" 위기의 TV홈쇼핑…'엄지족 공략' CJ온스타일만 웃었다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0.62%)은 강세를 보인 반면
컴투스
컴투스
078340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33,9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59%
거래량
49,457
전일가
33,7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넷마블 방치형 통했다…'스톤에이지 키우기' 글로벌 매출 성장 4위 컴투스 '도원암귀·가치아쿠타' 애니메 재팬서 팬 접점 넓힌다 컴투스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본선 14일 오사카서 개최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9.15%),
파라다이스
파라다이스
03423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15,860
전일대비
570
등락률
+3.73%
거래량
894,488
전일가
15,29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이게 가능해?"…손님은 늘었는데 매출은 40% '뚝' 떨어졌다 파라다이스시티, 개관 9주년 '파라페스타'…객실·부대시설 혜택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6.58%),
내츄럴엔도텍
내츄럴엔도텍
168330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2,695
전일대비
95
등락률
+3.65%
거래량
55,239
전일가
2,6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e공시 눈에 띄네]현대건설, 1조2765억원 규모 우동 3구역 재개발정비 시공자 선정 등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10일 [특징주]백수오 내츄럴엔도텍, 거래재개 후 3일째 강세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3.45%) 등은 약세를 나타냈다. 하한사 6종목 포함 621개 종목이 내렸고, 상한가 5종목 포함 339개 종목은 올랐다. 53개 종목은 보합권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