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코스닥증권정보현재가전일대비0등락률0.00%거래량전일가2026.04.22 09:14 기준close
은 자사주 추가 매입 가능성을 토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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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올해 지주회사 최우선 추천종목을 유지했다. 단 목표주가는 올해 예상 지배기업순이익 하향조정 비율 7%에 맞춰 종전 30만원에서 28만원으로 하향조정했다.
6일 전용기 현대증권 연구원은 “SK의 이번 자사주 5% 매입은 SK로 유입되는 로열티, 배당금의 현금유입이 지주회사 전환 후 처음으로 주주가치 증대를 위해 직접적으로 사용되었다는데에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전 연구원은 “향후
SKSK03473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380,500전일대비6,000등락률-1.55%거래량15,373전일가386,5002026.04.22 09:14 기준관련기사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AI로 재현…SK, 선대 말씀 이정표 삼아 '패기와 도전' 다짐'중동 우려 완화' 코스피·코스닥 모두 1%대 상승 마감close
와의 합병이 진행된다면 SK의 자사주 18.8%는 합병기업의 자사주로 전환되거나 증여의제 이슈가 있으나 합병과정에서 이사회 결의로 미발행 처리가 가능하다”며 “공개매수 비용과 합병의 최대 이해 당사자인 총수의 부재로 당장은 아니겠지만 수년 후 SK와 SK C&C의 합병 가능성을 열어둔다면 SK의 자사주 매입은 향후에도 추가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