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모바일게임주들이 외국계 순매수세를 앞세워 동반 상승 중이다.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은 올해 역시 전년대비 98% 이상 급성장 할 것으로 예상돼, 이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면서 투자심리가 호전된 것으로 분석됐다.
5일 오전 9시54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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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전거래일보다 2900원(2.96%) 오른 10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달 반 여 만에 10만원 선을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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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각각 3.91%, 2.93% 올라 5만500원, 4만7450원을 기록 중이다.
김동희 메리츠종금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올해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은 전년대비 98% 이상 성장한 1조3000억원 수준일 것"이라며 "게임빌, 컴투스 등은 글로벌 모바일게임 업체로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를 누릴 것"이라고 진단했다.
으로 판단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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