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우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지스타 2012에서 게임업계의 어닝모멘텀으로 '모바일게임' 부문이 부각되면서 관련주들이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어 "모바일 게임업계에서는 아직 독점적인 사업자가 없는 만큼 혼재된 국면을 유지하면서 선발주자와 후발주자들 간에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지스타 2012'는 국내 최대게임전시회로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최됐다. 전 세계 31개국 434개 기업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총 19만353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구채은 기자 fak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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